조무성 원장님, 간호사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삼신할배 별명 진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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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병원에서 시험관 시술을 두 차례 진행했는데, 할 때마다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었지만 임신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진료를 받으면서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듣기 어려웠고, 형식적인 이야기만 반복되는 것 같아 답답한 마음이 점점 커졌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SNS에서 아가애에서 조무성 원장님과 유지희 원장님 덕분에 전원 후 바로 임신에 성공했다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원을 해볼까 고민하다가 일단 상담이나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참 따뜻했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결국 남편이 “여기로 옮겨보자”고 해서 병원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전 병원에서는 자궁경을 하면 그달에는 이식을 할 수 없다고 했는데, 조무성원장님은 가능하다 하셨고, 자궁경과 이식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무엇보다 유쾌하신 조무성 원장님 덕분에 병원에 다니는 동안 긴장도 많이 풀리고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진료를 보던 날부터 벌써 분만병원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원장님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이번에는 정말 잘될 수도 있겠다’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식하는 날에는 정말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면서 좋은 자리를 찾기 위해? 꼼꼼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치 착상이 잘될 수 있는 ‘명당자리’를 찾으시는 것 같아보였고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이번에는 정말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부 두드러기 때문에 약을 사용하는 것도 걱정이 많았는데, 최대한 약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신경 써주시면서 이식했고, 지금은 임신까지 잘 이어진 것 같아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정말 SNS에서 봤던 글처럼 저에게도 ‘삼신할배 원장님’이 맞으신 것 같아요. ㅋㅋㅋ
1차, 2차 시험관을 진행하면서 너무 많이 고생했는데, 병원을 옮기자마자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이제 병원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아쉽습니다. 솔직히 원장님을 계속 만나면서 여기서 분만까지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만큼 너무 좋아요.
그리고 원장님께 미처 여쭤보지 못하고 나온 궁금한 것들이나 사소한 것들도 간호사 선생님들께 편하게 질문할 수 있었고,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항상 웃으시고 잘될꺼라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편안했습니다.
제가 SNS를 활발하게 하는 편이 아니라 SNS를 통한 홍보는 잘하지 못하지만, 주변에 난임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는 아가애봄 이야기를 계속 해주고 싶습니다.
두 번의 실패를 겪고 지쳐 있던 저에게 다시 한번 기대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주시고, 좋은 결과까지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와 남편에게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주신 조무성 원장님 그리고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그러던 중 우연히 SNS에서 아가애에서 조무성 원장님과 유지희 원장님 덕분에 전원 후 바로 임신에 성공했다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원을 해볼까 고민하다가 일단 상담이나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참 따뜻했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결국 남편이 “여기로 옮겨보자”고 해서 병원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전 병원에서는 자궁경을 하면 그달에는 이식을 할 수 없다고 했는데, 조무성원장님은 가능하다 하셨고, 자궁경과 이식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무엇보다 유쾌하신 조무성 원장님 덕분에 병원에 다니는 동안 긴장도 많이 풀리고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진료를 보던 날부터 벌써 분만병원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원장님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이번에는 정말 잘될 수도 있겠다’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식하는 날에는 정말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면서 좋은 자리를 찾기 위해? 꼼꼼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치 착상이 잘될 수 있는 ‘명당자리’를 찾으시는 것 같아보였고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이번에는 정말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부 두드러기 때문에 약을 사용하는 것도 걱정이 많았는데, 최대한 약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신경 써주시면서 이식했고, 지금은 임신까지 잘 이어진 것 같아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정말 SNS에서 봤던 글처럼 저에게도 ‘삼신할배 원장님’이 맞으신 것 같아요. ㅋㅋㅋ
1차, 2차 시험관을 진행하면서 너무 많이 고생했는데, 병원을 옮기자마자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감사하면서도 이제 병원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아쉽습니다. 솔직히 원장님을 계속 만나면서 여기서 분만까지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만큼 너무 좋아요.
그리고 원장님께 미처 여쭤보지 못하고 나온 궁금한 것들이나 사소한 것들도 간호사 선생님들께 편하게 질문할 수 있었고,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항상 웃으시고 잘될꺼라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편안했습니다.
제가 SNS를 활발하게 하는 편이 아니라 SNS를 통한 홍보는 잘하지 못하지만, 주변에 난임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는 아가애봄 이야기를 계속 해주고 싶습니다.
두 번의 실패를 겪고 지쳐 있던 저에게 다시 한번 기대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주시고, 좋은 결과까지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와 남편에게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주신 조무성 원장님 그리고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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